Untitled Document
윗배경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로고
페이스북으로이동 후원안내 소식지 꿈땅으로 이동
 
미디어메뉴시작
복지관뉴스
관련뉴스
소식지뉴스레터
포토갤러리동영상
 
후원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후원으로 이동
 
복지관뉴스내용시작
 
작성일 : 19-05-21 16:07
외국인주민 건강권 토론회-KMC뉴스
 글쓴이 : 외국인복지관
조회 : 265   추천 : 0  


대전이주외국인무료진료소는 2005년부터 14년간 외국인노동자 등 이주외국인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활동해 온 단체로 세계인의 날을 맞아 5월 20일 외국인복지관에서 “외국인주민 건강권 토론회”를 통해 이주외국인의 건강권 확보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발제를 한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김봉구 관장은 “100만명의 이주노동자들은 건강보험이 의무화되어 있어 보험료는 매월 납부함에도 장시간 노동과 병의원 일요일 휴무로 의료사각지대에 방치돼 있어 민간단체에서 인도적인 차원에서의 의료서비스를 진행하는 비상식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정부의 외국인 홀대정책에 기인하기에 정부가 이주외국인 주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에는 김창수 전 국회의원, 권선필 교수, 문현웅 변호사, 신현정 유성구 보건소장,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원이 참여해 대전시에도 3만여명의 외국인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의 건강권을 포함해 민선7기 대전시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며, 해마다 10% 이상씩 증가하는 외국인에 대한 각종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타 지자체에 비해 결코 빠른 것이 아니라며 대전시의 좀더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법인 동천이 후원했다.

대전이주외국인무료진료소는 2005년 1월 개소해 지난 14년간 34개 국가 18,961명의 이주외국인들에게 40,719건의 일반, 한방, 치과진료, 물리치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무료진료소를 이용하는 주 대상자인 외국인노동자들의 경우 장시간 노동과 의료기관 일요일 휴무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으로 이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6백여명의 의료봉사자들이 매주 일요일 교대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고,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27개 국가 27,303명에게 31,764건의 각종 법률상담을 통해 고충도 해결해 온 공로로 무료진료소의 모 법인인 (사)러브아시아가 5월 31일 대한민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호암상 사회봉사상(상금 3억원)을 수상한다.


 
 

Total 1,38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한국의 노벨상 호암상 수상 (사)러브아시아-대전외국인복지관-KM… 외국인복지관 06-02 5151 0
1307 대전외국인복지관장 김봉구 목사-한국장로신문 외국인복지관 06-19 317 0
1306 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민간과 협력 필요-MBS대전,KMC뉴… 외국인복지관 06-19 384 0
1305 대전시 외국인정책 개선방안 토론회 - 금강일보 외국인복지관 06-17 240 0
1304 “외국인노동자 혐오, 가짜뉴스만 바로잡아도 줄어들 것” -한국… 외국인복지관 06-14 354 0
1303 (사)러브아시아-대전외국인복지관 호암상 사회봉사상 수상 - kmc… 외국인복지관 06-13 225 0
1302 대전시 외국인정책 개선방안 토론회 - 시민미디어마당 외국인복지관 06-05 254 0
1301 한국의 노벨상 호암상 수상 (사)러브아시아-대전외국인복지관-KM… 외국인복지관 06-02 5151 0
1300 호암상 시상식 (사)러브아시아 등 수상-파이낸셜 뉴스 외국인복지관 05-31 238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주소 및 연락처 안내 주소는 대전 중구 은행동 114-12, 전화는 042-631-6242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