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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7 13:24
한-아세안 10개국 특별정상회의에 기도만 하는 개신교
 글쓴이 : 외국인복지관
조회 : 10   추천 : 0  
   http://www.kmc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1 [2]

11월 25일부터 3일간 아세안 10개국 정상 등 1만명의 11개국 관료,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부산에서 열린다. 현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통해 인도차이나반도 5개국 메콩회의 등 아세안 10개국가와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한국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최대의 국제회의다.

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과 협력 차원에서 천주교는 국내거주 외국인주민들과의 미사와 성탄파티, 불교는 다문화가족과 김장나눔, 음악회, 한국문화체험, 원불교는 다문화 바자회, 한국요리교실 등 평이하지만 다양한 아세안출신 이주외국인 행사들을 하는데 기독교는 아무것도 안하고 4일간 기도만 한다고 밝혔다.

과연 한국 개신교는 이것이 최선인가?
10개국 아세안 출신 이주민들이 한국에 100만명이나 거주하고 있다. 그런데 유학생, 노동자, 결혼이주여성, 공관 등 다양한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가 없다.
한국 개신교는 이들 국가에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있고, 많은 한인들을 위한 한인교회들이 양 국가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마당에 현 정부가 진행하는 최대의 국제행사에 성의없이 기도만 하겠다는 발상은 국내거주 250만명의 이주민과 세계 750만 해외교포들에 대한 관심 부족에서 발로한 것이 아닐까?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한국 개신교는 국내거주 250만명의 외국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할 것이고, 전 세계에 거주하는 선교사, 목회자, 한인교회와 교포 750만명에 대한 선교 전략적인 사고를 갖아야 한다. 이것은 정부보다 교계가 먼저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큰 국제행사를 개최함에도 불구하고 기도만 하겠다는 무성의한 자세에서 좀더 적극적인 태도와 행보가 아쉬운 대목이다.

출처 : KMC뉴스(http://www.km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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