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이경찬 기자]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대전 중구 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여성들이 직접 쓴 한글을 자랑하고 있다. 이경찬 기자 chan8536@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