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윗배경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로고
페이스북으로이동 후원안내 소식지 꿈땅으로 이동
 
커뮤니티메뉴시작
공지사항
활동일지
무료진료소
자료실
추천사이트
 
후원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후원으로 이동
 
공지사항내용시작
 





작성일 : 06-09-27 10:55
외국인노동자 호스트패밀리 행사 보고
 글쓴이 : 외노센터
조회 : 2,528   추천 : 332  

외국인노동자 Host Family 결연행사보고
href=http://mail1.chol.com/am_viz/default/ko/>


href=http://mail1.chol.com/am_viz/default/ko/>
* 이 기사는 대전외노센타에서 이메일로
보내주었습니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58.jpg">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70.jpg">

▲권선택 국회의원-예수야자

권 의원=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의 따뜻함을 심어줬으면 좋겠다. 특히 지도층 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예수야자(미얀마)=이런 자리가 마련됐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외국인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분이 좋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3.jpg">

▲김원식 중도일보 사장-유분탄

김 사장=제조업 분야에서 외국인들은 국가 산업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도외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 등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뚝
서길 바란다.

유분탄(캄보디아)=한국에 머문 1년여 동안 많이 외로웠다. 이번 결연을 통해 알게 된 사람들과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갔으면 한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9.jpg">

▲배귀섭 대전MBC 사장-아준

배 사장=70년대 우리가 어려울 때 우리의 딸들이 독일에 가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배려할 의무가 있다.

아준(네팔)=이런 행사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4.jpg">

▲염홍철 대전시장-살라맛

염 시장=외국인 노동자들의 체류 위법성 여부와 관계없이 인권이 존중돼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잘못된 인식이 고쳐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살라맛(우즈베키스탄)=대전지역의 ‘캡틴’과 파트너가 될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염시장이 외국인 노동자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노동자들의 복지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5.jpg">

▲오광록 대전시 교육감-탕

오 교육감=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다양한 이미지가 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긍정적으로
변화시켰으면 하는 바람이다.

탕(베트남)=한국말을 알지 못해 어려움이 컸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나와 같은 어려움을
가진 동료들을 봤고 이젠 자신감이 생긴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6.jpg">

▲이상민 국회의원-짠념꾸이

이 의원=외국인 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사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들을 해소해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다. 국회에서도 각종 법과 제도 등이 미비한 점을 찾아 시정하겠다.

짠념꾸이(베트남)=한국에 온지 보름밖에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데 이런 자리를 통해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돼 기분이 좋고 다행이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7.jpg">

▲장곡 갑사 주지-누완

장곡=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종교의 소명을 찾는 귀중한 자리다. 기쁨과 슬픔을 서로
함께 나누는 한편 이번 행사가 인류 모두가 한가족이라는 ‘꽃’을 틔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누완(스리랑카)=우선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욱이 종교가 같은 스님과 결연을 맺게 돼 더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68.jpg">

▲최임걸 하나은행 대표-수테수

최대표=외국인들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른바 3D업종 등에서 국가 발전의
원동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결연 등을 통해 이들이 받는 불이익이 근절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수테수(미얀마)=사회 지도층들이 나서서 챙겨주니 고맙다. 앞으로도 한국에서 살고 싶다.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74.jpg">


src="http://www.joongdoilbo.co.kr/images/article/2006/02/2006020976.jpg">


피부색 달라도 우리는 한가족’

사랑의 대장정 대전서 첫발… 외국인 33명 1대1 결연


중도일보사와 대전MBC, 디트뉴스 24, 아리랑 TV, 대전 외국인이주노동자 종합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전·충남
외국인노동자 호스트 패밀리 결연행사가 26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려 외국인노동자들과 결연을 맺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 지영철 기자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사랑의 대장정’이 대전에서 시작됐다.


중도일보사와 대전MBC, 디트뉴스 24, 대전 외국인이주노동자 종합지원센터는 26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외국인 노동자
50여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외국인노동자 호스트 패밀리 결연행사’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권선택 의원, 이상민 의원, 오광록 대전시 교육감, 김창수 대덕구청장,
장곡 갑사주지, 강효섭 대전시티즌 대표, 송인섭 진미식품 사장, 임병도 한국병원장, 최임걸 하나은행 대표, 한평용 국제라이온스클럽
총재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김원식 중도일보사 사장과 배귀섭 대전 MBC
사장, 김봉구 대전외노센터 소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외국인 노동자 33명과 1대1로 결연서를
교환, 개인적인 우정의 싹을 틔웠으며 다과회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차별대우와 인권유린 등이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됐음에도 불구 미흡했던 사회적 관심을 다시 한번 재고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시민단체 등에 한정돼 있던 외국인 노동자들과의 ‘스킨십’을 사회 지도층 인사에까지 확대, 참여시킴으로써 보다 활발하고
지속적인 관계 유지에도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대전 중구 은행동 무료진료소의 규모 확대를 통한 ‘대전 외국인
이주노동자 종합복지회관’ 개관을 위해 필요한 재원 3억여원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등 실질적인 지원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그동안 일부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잘못이 있었다면 이를 바로잡겠다고
약속하는 자리”라며 “노동자들이 대전에 정을 붙이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용우 대전외노센터 이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가 45만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선입관과
편견 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사랑의 대장정이 대전에서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얀마에서 온
수테수(20)씨는 “한국에 온 지 2년만에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며 “내년이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한국에서 계속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보도 - MBC뉴스, MBC "특급작전' 중도일보, 디트뉴스

대전외노센터(042-631-6242)
http://migrant.netian.com


color=#d400b9>♡ 외국인노동자들의 든든한 벗!
대전 외국인노동자 종합지원센터

▶ 외노센터 -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16-2
▶ 무료진료소 - 대전시 중구 은행동 9-1
☎ 042-631-6242-3 /
010-9939-6242
▶ 홈페이지 - http://migrant.netian.com
▶ 후원계좌 -
외노센터(김봉구)
농협 : 415-12-501704, 하나은행 : 647-910075-23808



입력 : 2006년 02월 27일 19:25:12 / 수정 : 2006년 02월 27일 19:30:35

 
 

Total 52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대전외국인복지관 후원안내 외국인복지관 06-09 8267 0
385 대전이주민가요제(Migrants` Song Festival) 성료 외국인복지관 06-16 2549 0
384 06 외국인 이주노동자 보령머드축제 참가 보고 문화일보 09-27 2548 462
383 [행사보고] 이주외국인 송년의 밤 & 외노센터 후원의 밤 외노센터 12-21 2548 370
382 외국인노동자 호스트패밀리 행사 보고 외노센터 09-27 2529 332
381 결혼이민자가정, 외국인노동자, 대전시민이 함께하는 다문화 송… (1) 외노센터 11-26 2522 465
380 2009년 이주외국인 추석잔치 공지 외노센터 09-03 2522 470
379 4월 12일 대청봄꽃축제 공지 (23) 외노센터 03-26 2510 452
378 2008 사랑의 김치나눔을 실시했습니다. (3) 외노센터 12-09 2493 44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주소 및 연락처 안내 주소는 대전 중구 은행동 114-12, 전화는 042-631-6242번입니다.